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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PNG 용량 줄이기

사진을 올리고 화질을 고르면 용량을 확 줄여 드려요. 사진은 서버로 가지 않아요.

남은 횟수 확인 중…

변환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파일이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JPG·PNG 용량 줄이기, 이렇게 쓰세요

첨부 용량 제한이 있는 메일·제출 사이트, 카톡·게시판에 사진을 올릴 때, 휴대폰으로 찍은 큰 사진을 가볍게 만들 때 쓰세요. 휴대폰 사진은 보통 70~90% 줄어듭니다.

  1. 줄일 사진을 모두 끌어다 놓거나 골라 주세요.
  2. 화질과 최대 크기를 고릅니다. 처음이라면 "보통"과 2560픽셀을 추천해요.
  3. 용량 줄이기를 누르면 JPG로 저장됩니다. 여러 장이면 ZIP 하나로 받습니다.

화질 고르는 법

  • 높게: 눈으로 차이가 거의 없고 용량은 조금 줄어듭니다. 인쇄용 사진에 좋습니다.
  • 보통: 화면으로 볼 때 차이가 거의 없고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대부분 이걸 고르면 됩니다.
  • 낮게: 용량을 가장 많이 줄입니다. 첨부 제한이 아주 빡빡할 때 쓰세요.

알아 둘 점

PNG의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사진에 담긴 촬영 위치 같은 정보(EXIF)는 저장하지 않아 개인정보 걱정도 줄어듭니다. 이미 충분히 작은 사진은 원본을 그대로 담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이 많이 떨어지나요?

"보통"으로 줄이면 휴대폰이나 모니터로 볼 때 차이를 거의 느끼기 어렵습니다. 확대해서 보면 아주 미세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몇 장까지 한 번에 줄일 수 있나요?

장수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모든 처리가 이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아주 많은 사진은 나눠서 줄이는 게 빠릅니다.

아이폰 HEIC 사진도 되나요?

사파리에서는 대부분 열리지만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진 앱에서 JPG로 내보낸 뒤 올리면 확실합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변환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서버에는 오늘 몇 번 변환했는지 숫자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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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용량 줄이기 자세히 알아보기

이럴 때 쓰세요

접수 사이트의 첨부 한도에 맞춰 사진을 줄이거나 여러 장의 증빙을 메일로 보내야 할 때 사용합니다. 용량만 줄이면 글자가 흐려질 수 있으므로 읽어야 할 가장 작은 정보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 변의 크기와 압축 품질을 함께 조정하면 픽셀 수를 무작정 줄이는 것보다 목적에 맞는 결과를 고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되나요

브라우저에서 이미지를 디코딩하고 선택한 크기로 그린 뒤 JPG 품질을 적용해 다시 저장합니다. PNG의 투명 배경이나 원본 메타데이터가 같은 방식으로 보존된다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압축된 파일은 다시 인코딩해도 더 작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압축을 반복하면 경계에 번짐이 누적되므로 항상 원본에서 새 사본을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 확인 방법

최종 바이트 크기와 픽셀 크기를 확인하고 영수증 숫자·도장·주소를 실제 표시 크기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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