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만들기
원하는 캔버스 크기를 고르고 템플릿·폰트·레이어 기능으로 카드뉴스와 포스터를 바로 만드세요.
변환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파일이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디자인 만들기, 이렇게 쓰세요
SNS 카드뉴스, 블로그·유튜브 썸네일, 매장 안내 포스터, 쇼핑몰 상세페이지를 포토샵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만들 때 쓰세요.
- 위에서 카드뉴스(1080×1080), 썸네일(1920×1080), 포스터 중 만들 규격을 클릭합니다.
- 왼쪽 스튜디오에서 템플릿, 한글 디자인 폰트, 도장·배너 요소를 추가하고 오른쪽 레이어 창에서 순서를 조절합니다.
- 상단의 JPG 저장 또는 PDF 저장을 눌러 고화질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포토샵처럼 쓰는 레이어 편집기
- 우측 레이어 패널에서 글자와 이미지의 위아래 순서(맨 앞으로/맨 뒤로)와 혼합 모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눈 아이콘으로 특정 요소를 숨기거나 자물쇠로 위치를 고정하고 투명도(Opacity)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크롬이나 사파리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며 작업한 디자인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만든 디자인을 JPG 이미지로 바로 받을 수 있나요?
네. 편집기 상단의 [JPG 저장] 버튼을 누르면 고화질 이미지로 즉시 저장됩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변환은 지금 쓰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서버에는 오늘 몇 번 변환했는지 숫자만 기록합니다.
다른 도구
무료로 하루 5회, 유료는 월 5,900원부터예요. 요금제 보기 →
문서용 디자인 만들기 자세히 알아보기
이럴 때 쓰세요
간단한 안내 카드나 보고서 삽입 이미지를 만들 때 정보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제목을 크게 쓰는 것보다 읽는 사람이 먼저 알아야 할 날짜와 행동을 명확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서와 SNS처럼 결과를 사용하는 화면의 크기를 먼저 정하면 작은 글씨와 잘린 여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처리되나요
브라우저의 이미지 편집 화면에서 배치한 글자와 그림을 합성해 저장합니다. 편집된 그림은 문단 구조를 가진 문서와 달라 글자 크기를 나중에 일괄 변경하거나 검색하는 용도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주의할 점
장식용 색상과 글꼴만으로 의미를 전달하면 작은 화면이나 색 구분이 어려운 사용자에게 정보가 누락될 수 있습니다.
결과 확인 방법
휴대폰 크기로 축소해 제목·날짜·연락처가 읽히는지 확인하고 사용한 이미지의 권리를 점검하세요.